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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주)산업마케팅 대표이사 김영환입니다. 산업포털 다아라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991년 설립된 (주)산업마케팅은 다아라를 필두로 기계장터, 산업일보, 산업부동산, 사이버전시회 등 5대 콘텐츠와 다아라매거진 등 수종의 국내 산업관련 전문지 발행을 통해 산업인이 소통하는 장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시대의 변천에 따라 오프라인(off-line)에서 온라인(on-line)으로의 전환을 시도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인터넷은 신기루 같은 존재였고 모두가 무모하다며 말렸지만국내 전 산업관련 분야를 본격적으로 온라인의 지도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온몸을 던졌습니다. 수년 동안 앞서가는 자의 외로움과 고통을 견디며 담금질을 해 왔고 개척자의 길을 걷는다는 정신으로 잦은 시행착오에도 불구하고 연구 노력한 결과 이제는 누구나 인정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의 중심 채널’로써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왔습니다. 최근에는 산업현장이 빠른 속도를 내며 진화하고 있고 모바일 생산이 PC 생산을 훨씬 앞지르는 등 ‘모바일 태풍’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자 성공마케팅의 필수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에 산업마케팅은 창립 당시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산을 녹이는 봄 물줄기 같은 당찬 새 얼굴로 고객님 앞에 설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제 다시 남들이 가지 않은 미지의 땅에 새 길을 내는 심정으로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그 변신을 통해 성공을 향한 고독한 줄다리기를 계속할 것이고 고객님들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늘 깨어있는 비전을 제시, 업계 발전에 기여하도록 배전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지켜봐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산업마케팅 대표이사 김영환입니다. 산업포털 다아라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마케팅은 정체하면 도태된다는 생각으로 항상 앞선 경영을 시도하고 있으며, 오늘도 산업계 온라인 혁명의 주역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산업마케팅이 그동안 주위의 많은 우려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를 찾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온갖 난관 앞에서도 가능성 있는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 많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실패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산업계의 뉴 프론티어로서 온라인을 통해 시대 흐름을 선도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업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